현대자동차(대표 전성원)가 11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승용차를 대상으로 특별 무상 점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연인원 1천5백여명의 정비요원이 동원되는 이번 동절기 특별 무상점검서비 스는 전국 51개 직영사업소 및 전담정비공장에서 실시되며 퓨즈.전구.벨트 등간단한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주고 겨울철 차량관리 요령에 대해서도 알려줄 예정이라고 현대측은 설명했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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