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수요가 계속 강세를 보일 경우 4MD 램반도체 생산을 늘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이 지난 6일 말했다. 대변인은 "수요가 지금과 같이 계속 호조를 보일 경우 4MD램 생산을 월간약7백만개로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서부 일본의 시코쿠 고치현에 있는 공장과 미국내 공장에 서월간 5백50만개의 4MD램을 생산하고 있다.
대변인은 그러나 미쓰비시는 내년 봄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생산할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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