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샤프사는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등 디지털기기의 핵심부품인 광픽업의 생산규모를 내년 봄부터 종래의 3배로 늘린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샤프는 이를 위해 약 1백억엔을 투입, 나라현 신조공장에 월산능력 4백만 개의 새 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현재 자체공급용을 중심으로 광픽업을 생산중인데 증산을 계기 로판매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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