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반도체가 부산지역의 노트북 및 휴대전화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별도의지점을 개설하고 유통망 확보에 적극 나섰다.
내외반도체는 최근 부산 연산동 현성빌딩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재 5명의 직원으로 노트북과 휴대전화 영업에 주력하는 한편 대리점과 고객에 대한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산 AS센터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외반도체는 현재 서면지역에 적격지를 물색중인데 연내 AS센 터설립을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 베타시스템 서한컴퓨터 등 현재 10여개에 불과한 노트북 및휴대전화 대리점을 30여개로 대폭 늘리는 한편 일반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전시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내외반도체는 그동안 부산에서 영업소형태의 영업조직으로 반도체와 노트 북및 휴대전화를 같이 취급해왔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노트북및 휴대전화 영업을 본사에서 관리해왔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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