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기업계가 AS마크 획득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가스기기업체들은 공업진흥청이 서비스 우수 업체 에수여하는 AS마크를 획득하기 위해 전산망을 확충하고 서비스 요원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경동보일러는 현재 진행중인 ISO 9001 감사가 끝나는 대로 AS마크를 획득 한다는 방침아래 대리급 이상 간부사원을 대상으로 서비스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성셀틱도 관련서류 검토를 끝내고 전산망 확충과 서비스 요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오롱 엔지니어링도 서비스 요청시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전산네트워크를구축하고 각 지역 서비스 지정점에 대한 AS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9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10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