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최근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전기공주식 회사의 근거리통신망(LAN) 소프트웨어 구축 및 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서울을 비롯한 한강 안양 부천 분당 일산 태안 호남 울산 등 9개 지역사업소를 PC와 LAN으로 연결해 준다.
하드웨어로는 3COM 링크빌더 FMS Ⅱ 모델의 허브와 3C1114-1 모델의 트랜스시버 UPS 등을、 소프트웨어로는 데이터베이스 서버외에 파워빌더 및 SQL윈도 등을 사용한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한전기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LAN구축 및 소프트웨어 운용교육도 병행한다.
한편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에 부동산거래정보망시스템을비롯 한국행정연구원.신용관리기금.대한건설기계협회.한국원사직물연구 소.부광약품 등에 통신장비 및 대규모 시스템통합(SI)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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