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최근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전기공주식 회사의 근거리통신망(LAN) 소프트웨어 구축 및 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서울을 비롯한 한강 안양 부천 분당 일산 태안 호남 울산 등 9개 지역사업소를 PC와 LAN으로 연결해 준다.
하드웨어로는 3COM 링크빌더 FMS Ⅱ 모델의 허브와 3C1114-1 모델의 트랜스시버 UPS 등을、 소프트웨어로는 데이터베이스 서버외에 파워빌더 및 SQL윈도 등을 사용한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한전기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LAN구축 및 소프트웨어 운용교육도 병행한다.
한편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에 부동산거래정보망시스템을비롯 한국행정연구원.신용관리기금.대한건설기계협회.한국원사직물연구 소.부광약품 등에 통신장비 및 대규모 시스템통합(SI)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