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형식승인을 받지 않았거나 제조업 신고를 하지 않은 업체를 적발、 행정조치했다.
공업진흥청은 지난 9월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전국 15개 시도 및 2백59 개시.군.구 공무원과 합동으로 전국의 대형유통업체 및 전문점을 대상으로 불법공산품유통단속에 나서 전기스탠드 및 어댑터 등 전기용품을 제작하면서 도형식승인을 받지 않았거나 제조업신고를 하지 않은 제조업체 16개사와 판매업체 49곳을 적발、 행정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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