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스위스)=특별취재반 전세계 초고속 정보통신망 관련기술을 한눈에 보여준 제7회 세계통신전시회(텔레콤95)가 9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스위스제네바 팔렉스포 전시장에서 11일(이하 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 3일 개막된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50여 개국 9백여 업체가 참가해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통한 멀티미디어 화상회의.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 등 최첨단 정보통신 기기를 선보였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통신이 개발한 초고속 광교환기와 광교환기용 소자를출품했고 데이콤 삼성전자 LG정보통신 대우통신 등이 화상회의시스템.비동기전송방식 ATM 교환기 등을 출품했다.
또 지난 6일에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한국의 날"행사가 펜타호텔 에서 열리기도 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