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용희)은 지난 9월 29일부터 7개 산하 협의 회간사 선출에 나서 그동안 6개 협의회 간사를 새로 선출했다.
이번에 새로 선출된 간사는 *가스개폐기 조준영(신아전기대표) 강압기김봉균 대한트랜스 *금구류 이병균(동남물산) *발전기 고봉화 고려중전기 변압기 김준철(국제전기) *전력전자기기 임석기(영신전기)등 6명이다.
전기공업협동조합은 올해 말까지 가장 많은 조합원을 거느린 수배전반협의 회간사를 선출해 협의회 간사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협동조합 산하 협의회는 사업성격에 따라 7개 분야로 나뉘어 있으며해당 조합원이 모여 투표로 간사를 선출하도록 돼있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