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통신장비 전문업체인 KDC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고도의 보안성을 제공하며 화상.개인정보 등을 저장할 수 있는 2차원 바코드와 워터마크의 기술이 결합된 카드 애플리케이션을 본격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카드는 자료저장、 디지털 서명 및 화상.지문 등을 저장할 수 있고 워터마크 마그네틱과 결합해 영구적인 데이터 보존외에 뛰어난 보안성을 발휘 해데이터의 불법복제 및 변조를 막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 카드는 보안을 유지하는 통제구역 시스템과 일반은행 등 광범위한 업무에 적용이 가능하며 고도의 보안성을 필요로하는 현재 카드애플이케이션 체제를 대비한 가장 경제적이고 내구성 및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 시스템이 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