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로 예정된 삼성전기의 FDD(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국내영업을 앞두고 기존 삼성전자의 FDD유통점들이 삼성전기측과의 계약을 망설이고 있어삼성전기의 국내 유통망 구축이 시작하기 전부터 불안.
이는 사업주체가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교체됨에 따라 유통업체로서는 서류상의 모든 계약을 새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데다 FDD유통이 갈수 록수익성이 떨어지고 있어 새로운 유통품목을 구상하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
용산의 유통업자들은 "최근 태일정밀의 FDD시장 참여로 삼성전기가 새로운 유통 루트를 확보 내지는 개척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 유통망들 의 흡수가 불가피한 삼성전기가 어떻게 이에 대응할지 자못 궁금하다는 표정. <김윤경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4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7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8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9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10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