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는 최근 청와대 비서실에 그룹웨어 "오피스 오.
K"를납품,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총 1백노드규모로 설치된 "오피스 오.K"는 청와대비서실이 추진하고 있는 정보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공급됐다.
"오피스 오.K"는 "윈도즈NT"용 그룹웨어로 워드프로세서나 전자메일.데이터베이스.응용애플리케이션 등을 종류에 관계없이 지원하는 오픈아키텍처로전자결재는 물론 양식작성.조직관리.일정관리.문서관리 등이 가능한 그룹웨어다. 한편 큐닉스컴퓨터는 청와대비서실 외에 기독교방송국에도 최근 1백32노드 의"오피스 오.K"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일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