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 산요전기가 가정용 고선명 텔레비전(HDTV)을 금년 말부터 시판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 회사는 30인치 및 그 이상 규격의 가정용 HDTV를 다른 메이커와 비슷한 가격으로 시판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마쓰시타전기는 HDTV에 대한 자국내 수요가 96년 3월 끝나는 이번 회계연도에 15만대로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