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경(대표 김승정)이 디지털영상장비 사업을 강화한다.
미 폴라로이드사의 즉석카메라와 디지털 영상장비를 판매하는 선경은 필름 레코더、 필름스캐너、 액정디스플레이(LCD)패널 등 디지털 영상장비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선경은 필름스캐너는 신문사、 그래픽디자인사、 스튜디오를、 필름레코더는병원 등을 중점 대상으로 영업을 펴나가기로 했다.
또 대리점판매를 줄이고 직판을 확대하는 방법으로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선경은 12월에 폴라로이드사의 디지털카메라 2종을 내놓고 코닥、 후지 등디지털카메라 선발업체들을 따라 잡을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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