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등 전자부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서울 용산 전자랜드 광장층의 모업체는 최근 도난사건으로 수천만원어치의 메모리제품을 도난당했다.
5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이번에 도난당한 부품은 최근들어 윈도즈95용 메모 리로 각광받고 있는 고가의 16MB D램모듈로 알려졌는데 그동안 한 건의 도난 사건도 없을 정도로 경비가 철저했던 전자랜드에서 이번 도난사건이 발생해 상가관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전자랜드가 현재 상가전체의 효율적인 경비를 위해 매장별도로 자체 경비 시스템을 설치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으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일부 매장 이별도의 방범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고 있어 처리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정택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5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8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 대통령 “첨단 핵심 산업 투자, 지방으로 확대…청사진 곧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