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엠제엘(대표 임만직)이 최근 신세기통신이 내년 4월 개통할 음성사서 함시스템(VMS) 팩스사서함시스템(FMS)장비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한국엠제엘이 이번에 공급할 VMS/FMS는 신세기통신이 구축중인 코드분할 다중접속(CDMA)이동전화망과 접속해 이동전화가입자에게 음성.팩스사서함을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엠제엘은 이에따라 미 센티그램사의 AIP 랙마운트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인데 이 시스템은 개방형 시스템 아키텍처를 채택하고 산업표준부품을 통한모듈별 확장 기능을 갖고 있으며 음성사서함、 IVR(Interactive Voice Res ponse)기능、 팩스사서함、 E메일의 멀티미디어 메시지 응용통합 기능이 각 제공되는 한편 메사네트(MESA-NET)를 이용한 디지털 네트워킹 기능으로 지리 적으로 독립된 애플리케이션 등의 통합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엠제엘의 VMS/FMS시스템은 앞으로 서울 강남.북、 부산、 대구、 광주교환국 등에 설치돼 고품질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