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기존의 신용카드와 선불카드뿐 아니라 앞으로선보일 직불카드까지 처리할 수 있는 EFT(전자적자금이전)/POS(판매시점정 보관리)용 단말기(모델명 GSR-202P)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LG정보통신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이 제품은 특히 현재 사용되고 있는 마그 네틱카드와 IC카드를 읽을 수 있는 리더가 2개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또 선택사양으로 프린터와 스캐너 및 핀패드를 장착할 수 있어 앞으로 사용될 직불카드 관련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다.
8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장착한 이 제품은 64KB의 롬과 1백28KB의 램을가지고 있어 소규모 유통매장에서 단품관리와 같은 간이형태의 판매시점 정보관리 POS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LG정보통신은 한글과컴퓨터사와 이 제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 한글과 컴퓨터사의 1백20개 대리점에 회원관리용으로 오는 10월말 본격 공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또 LG정보통신은 LG신용카드와도 공급계약을 맺고 현재 고객관리용 소프트 웨어를 개발중이라고 덧붙였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