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애플 컴퓨터사는 자사의 화상회의소프트웨어인 "퀵타임"에 데이터 빔사의 문서공유기술을 채용한다고 최근 밝혔다.
미 컴퓨터관련잡지인 "PC위크"지에 따르면 애플사는 퀵타임의 화상 및 음성기술에 데이터빔사의 문서공유기술인 "컬레버레이티브 컴퓨팅 툴키트 시리즈 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퀵타임 사용자는 데이터파일과 응용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처리할수 있을 것이라고 애플사측은 말했다.
애플사가 채용하는 데이터빔의 문서공유기술은 다른 종류의 하드웨어와 운용체계 OS 에서도 문서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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