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사가 OS/2 워프의 광고를 이번주부터 재개한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BM은 브라질의 원시림에서 길을 잃은 여행객들이 OS/2 워프를활용 길을 찾는다는 내용의 새로운 광고물을 제작, 방송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IBM은 그러나 광고 재개가 경쟁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즈 95 출하 에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라며 새로운 TV 광고중엔 윈도즈 95를 탑재한 압티 바모델 광고도 있다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