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업체인 컴팩 컴퓨터사가 장난감업체 피셔-프라이스사와 공동 으로 에듀테인먼트(교육.오락) 제품을 개발한다.
미국의 컴퓨터잡지인 "PC위크"지에 따르면 컴팩과 피셔-프라이스는 어린이 들이 흥미를 가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기기 개발에 제휴키로 했다. 양사는 이 제품이 PC의 기능과 오락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이 제품의 개발을 내년 중반까지 완료、 공동상표로 각사 장난감유통점및 PC판매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컴팩사의 한 간부는 "가정용 멀티미디어기기 시장이 급팽창하고있어 이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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