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2580 "발명 따로, 돈 따로"(MBC 3일 밤 9시40분) 우리나라 발명가 수는 대략 1백만명 정도. 이들의 발명중 상당수는 독창성 을인정받아 특허로 등록이 된다. 하지만 특허 등록이 곧바로 발명가의 부와 명예로 이어지지 못한다. 기업들의 특허 도용 또는 유사발명에 대해 효과적 으로 제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몇몇 사례를 통해 특허심판소와 법원의 비전문성, 변리사에 대한 전관예우같은 제도적인 난맥상을 짚어본다.
<>그때 그사건 "장일병과 러브레터"(KBS2 2일 밤 9시) 1962년 연애편지를 뜯어보고 놀리는 상사를 살해해 사형된 서울대 출신의 학보병 사건을 다룬다. 이 사건은 대학생이 아주 귀했던 60년대 준사회지도 자급이있던 최고 학부 서울대생이 저지른 사건이라 사회적 파문이 컸던 사건. 모일간지에 판결문이 실릴 정도로 관심을 모았던 이 사건은 대학생에게만 특혜를 주는 학보병 제도를 폐지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사랑과 결혼(MBC 3일 밤 8시) 미원은 선우가 연락도 없이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아 음악회에 못가게되자 혼자서 돌아다니다 들어간다. 선우와 미원은 말다툼을 하고 화가 난 선 우는 밖으로 나가려 한다. 석원은 이런 선우를 보며 "오늘일이 아니더라도미원에게 미안한 일이 많지 않냐"며 은근히 비아냥거린다.
특선영화 "진실의 두 얼굴"(SBS 2일 오후 2시50분) 신문사 기자인 미간 카터는 FBI특별수사관 로젠이 의도적으로 흘린 정보를 기사화해서 아무 혐의도 없는 마이클 갤리거를 마치 디아즈 실종사건의 범인인양 만들어 버리고는 언론의 특권으로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하려 한다. 그 결과 마이클의 알리바이를 입증해 주기 위해 자신의 치부를 털어 놓은 마이 클의 여자친구 테레사가 자살하게 되고 분노한 마이클은 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