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전화 걸 동전도 없는 난감한 경우를 당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화서비스가 있다. 바로 161 신용통화서비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내전화 요금만으로 쉽게 시외통화 등을 할 수있다. 사용요금은 가입자가 미리 지정한 전화요금에 합산해 부가된다. 갑자기 다른 지방에서 돈이 떨어졌거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이 서비스 를 이용하면 쉽게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지방에 자주 출장가는 사람이거나가족중 누군가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 유용하다. 이용방법은 161 번호를 누른 후 신용번호, 비밀번호, 걸고 싶은 곳의 전화번호를 차례로 누르고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다른 사람이 부정하게 사용할 경우에 대비, 1시간당 계약자가 정한 통화횟수를 넘어서거나 비밀번호가 일정 횟수이상 일치하지 않으면 통화를 못하게할수도 있다.
이외에 착신지역의 번호 지정기능, 단축다이얼 기능 등도 제공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화국에 가서 신청을 해 놓아야 한다. 요금은 하나의 신용번호당 월 1천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