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비디오]

<테러리스트> 닥터봉과 함께 올 상반기 우리영화를 대표하는 액션대박. 데뷔작 <김의 전쟁 >으로 백상예술대상을 수상했던 김영빈 감독은 이 작품으로 흥행감독의 대열 에 올랐다. 최민수의 과감한 액션연기와 100명의 액스트러를 동원한 라스트 신 등 한국적 느와르를 만들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주인공은 치밀하고 냉철 한 경찰 사현과 조직폭력에 대항해 정의의 테러리스트를 자처하는 수현 두형 제로 목숨을 건 남자들의 우정과 의리를 그렸다.(우일영상 출시) <충격 대예언> 일본 고베와 사할린 대지진, 미국의 폭염, 뉴질랜드의 폭설, 중국의 대홍수 . 상상을 초월하는 천재지변과 지옥을 방불케하는 전쟁은 과연 종말을 예고 하는 서곡일까? 신작비디오 <충격대예언>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의 예언으로부터 중세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선지자, 종교인 미래학자들의 예언을 총망라한 한편의 예언서. 일본이 가라앉고 미대 륙이 갈라진다는 등 충격적인 예언도 소개된다. (출시:비엠코리아) <린다 해밀턴의 이중생활> 터미네이터2의 근육질 여성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린다 해밀턴이 다중인격의 소유자로 등장하는 서스팬스 드라마.

전직형사 탐은 심리학 여교수 로렌으로부터 자신을 미행해 달라는 이상한 부탁을 받는다. 알고 보니 로렌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양아버지의 죽음을 목격 한 뒤부터 낮과 밤이 딴판인 이중인생을 살고 있었다. 부모의 사건을 재조사 하던 권총이 로렌에게서 발견되면서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빠진다. 새한미디출시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