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의 EU(유럽연합)지역 본부 역할을 맡게 될 영국 런던 현지법인이 1일 출범한다.
현대전자의 런던 현지법인은 독일어권인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베네룩스 3국을 제외한 전 유럽의 판매 및 마케팅 부문을 총괄 담당하게 되며 법인장 은 유현규상무가 맡는다.
현대전자는 이번 런던법인 출범을 계기로 유럽 지역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올 하반기중 스톡홀름 더블린 밀라노 등에 지점을 추가 설치、 매출 증대 는물론 현지 진출을 겨냥한 기반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대전자는 연내에 미국 싱가포르 등을 포함、 총 8개의 해외법인을 갖추고연말까지 총 33억 달러의 해외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 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