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기가 멀티미디어시대를 겨냥、 가정용 정보시스템의 규격마련에 나선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1일 프로젝트팀을 신설、 방송과 통신을 통합처리 하는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의 사양을 마련하고 내년 봄 이를 제안할 계획이다.
또 97년부터 이 사양을 바탕으로 한 하드웨어를 상품화할 방침이다. 마쓰 시타가 개발하는 것은 위성방송 케이블TV 간이휴대전화(PHS) 등 유.무선의 모든 정보를 처리하는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이다.
이는 가정내 정보창구가 되는 홈서버 PHS기능 및 소형 표시장치를 갖춘 휴대단말기 가정내 LAN、 박형 디스플레이 등으로 구성된다. 이들 정보는 모두 홈서버를 통해 송.수신하게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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