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업계의 가격인하 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휴렛 패커드(HP)사 가데스크톱가격을 내린데 이어 이번에 노트북PC의 가격을 최고 19% 인하했다고 미"PC 위크"지가 최근 보도했다.
HP가 가격을 내린 기종은 옴니북 600과 4000 서브노트북 제품인데 이에 따라50MHz의 486DX2와 기본 메모리 4MD램、 1백70메가바이트 HDD를 채용한 옴니북 600은 2천80달러로 떨어졌고 486베이스의 4000 서브노트북은 2천1백90 달러부터 구입할 수 있게 됐다.
1백MHz의 486DX4 4000제품은 3천5백10달러로 내렸다.
HP사의 이번 노트북 가격인하는 지난주 벡트라 데스크톱에 이어 단행된 것으로 데스크톱및 노트북PC기종에 걸친 미국 PC업계의 가격경쟁은 앞으로 더 욱치열해 질 전망이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