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제록스(대표 문대원)는 사무자동화 관련 토털 솔루션 업체로 본격 부상한다는 방침 아래 앞으로 통신사업을 점차 강화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코리아제록스는 이를위해 최근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데이네트사를 설립、 네트워크 관련 기술자문 서비스와 하드웨어 판매사업을 전담토록 한 데 이어 기존에 복사기 위주로 되어 있던 취급품목을 휴대전화 광파일시스템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코리아 제록스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통신사업을 강화키로 한것은 제록스그룹이 사무자동화 관련 토털 솔루션업체로 부상한다는 방침아래 추진중인 "도큐먼트 컴퍼니" 전략의 일환"이라며 향후 취급품목을 더욱 다양화해 매출확대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