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이 서울 본사와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를 연결하는 종합정보통신 망(ISDN)용 PC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한다.
포항제철은 이를 위해 최근 LG정보통신과 PC통신용 단말 74세트에 대한 구매계약을 체결、 이당중으로 시설공사를 끝내고 9월중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번에 구축되는 포철의 PC화상회의 시스템은 영국 GPT사의 제품으로 사설교환기 PBX 의 ISDN회선을 이용해 각 가입자간에 연결、 음성은 물론 데이터 화상까지 동시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PBX와 PC화상회의 단말기간에는 ISDN BRI(2B+D) 회선을 이용하며 서울 본사 와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간에는 ISDN PRI(23B+D)회선을 이용하게 된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