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내 전자산업을 담당하고 있는 생활공업국 관계자들은 지난해 직제개편에 따라 해당전자공업국이 축소된데 이어 지난달부터 정보화촉진기본 법이 시행되자 "이러다가 자칫 손을 놔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운신의 폭이갈수록 줄어 들고 있는데 대해 위기감을 노출.
한 관계자는 "외부손님이 많고 적음이 일의 비중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올들어 찾아오는 내방객이 크게 줄었다"며 전자관련과의 왜소해진 위상을 내 방객 수를 거론하며 설명.
또 한 관계자도 "주요전자관련업무가 타부처로 대폭 이관됨에 따라 통산부 산하단체들이 때 아니게 이쪽 저쪽 눈치를 보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하고는 "이러다가 부하없는 장수가 되는 것이 아니냐"며 씁쓸한 표정.
<모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