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에너지절약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에너지 여름학교"가 7일부 터 19일까지 충북 진천 청소년수련소와 대전엑스포 과학공원에서 각각 개강 된다. 5일 통산부에 따르면 에너지 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이행사에는 에너지 절약 교육시범학교로 지정된 19개 국교와 6개 중학교의 학생 1천여명과 지도교사5 0여명 등에 1박 2일 일정으로 8차례에 걸쳐 나누어 실시된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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