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 전문회사인 넥스텔(대표 김성현)은 자사 건물에 인터네트 교육장을 개설하고 인터네트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인터네트의 효율적인 보급을 위해 넥스텔이 마련한 이 교육 코너는 매주 20명 정원으로 월.화.수요일 오후 6시부터 3시간씩 총9시간으로 구성되며 토요일에는 총8시간으로 하루에 전과정을 마치게 되는데 1인당 교육비는 19 만원이다. 첫날은 인터네트에 대한 개요 및 유닉스、 전자우편、 텔네트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되고 둘째날은 월드와이드웹(WWW).고퍼.PPP 등을 활용、 각종 정보를 검색하는 방법을 배운다. 마지막 날은 전문분야별로 인터네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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