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 전문회사인 넥스텔(대표 김성현)은 자사 건물에 인터네트 교육장을 개설하고 인터네트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인터네트의 효율적인 보급을 위해 넥스텔이 마련한 이 교육 코너는 매주 20명 정원으로 월.화.수요일 오후 6시부터 3시간씩 총9시간으로 구성되며 토요일에는 총8시간으로 하루에 전과정을 마치게 되는데 1인당 교육비는 19 만원이다. 첫날은 인터네트에 대한 개요 및 유닉스、 전자우편、 텔네트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되고 둘째날은 월드와이드웹(WWW).고퍼.PPP 등을 활용、 각종 정보를 검색하는 방법을 배운다. 마지막 날은 전문분야별로 인터네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이균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5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6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9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
10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