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대표 강병호)는 최근 경리본부에 국내최초로 COLD(Computer Output to Laser Disk) 시스템을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에따라 (주)대우는 평소에 한건의 자료를 조회할 때 1~2일이 소요되던 데이터 출력 작업을 단 10여초 내외로 할 수 있어 비용 및 시간절감에 따른 업무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COLD시스템은 호스트 컴퓨터와 파일서버 컴퓨터、 회계실무자의 개인용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결 한 것으로 파일서버 컴퓨터는 수십개의 광디스크、 주크박스、 대용량의 내.
외장하드디스크를 갖춰 5년이상의 회계자료등 방대한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로 연결된 일반 PC를 이용해 모든 데이터를 입력에서부터 검색.조회.출력까지 할 수 있어 비용 및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보관을 위해 종이문서로 출력하거나 테이프카트리지 등으로 전환시킬 필요도 없다.
따라서 COLD시스템은 방대한 데이터 보관 및 활용에 애로를 겪고 있는 여러 기업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COLD시스템은 호스트시스템에서 처리된 대용량의 데이터를 네트워크를 통해 레이저디스크 저장장치인 광디스크나 주크박스 등에 저장하는 시스템이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