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지리정보시스템(GIS) 소프트웨어시장은 전년대비 13.7% 성장한 5억6천3백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0일 미시장조사기관인 데이타퀘스트사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세계 GIS시장은 미의 ESRI(28.9%)와 인터그래프(23.0%) 등 양사가 전체시장의 52% 가까이를 차지하며 전세계 GIS시장을 주도하면서 이같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가운데서도 PC용 SW가 급성장、 전년대비 25%의 급성장을 보일 것으로나타났다. 특히 맵인포사는 PC용 GIS SW시장을 리드하면서 전년대비 42%의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업체별로는 ESRI(28.9%).인터그래프(23.0%).맵인포(7.0%).스트래티직매핑 (5.1%).GDS(5.0%).IBM(3.2%).제나시스(2.4%).어다스(2.3%) 등의 순으로세계GIS SW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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