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진흥공사의 명칭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로 변경하고 해외투자진흥 을 주요 업무로 추가하는 내용의 대한무역진흥공사법 개정안이 15일 국회에 서 통과됐다.
이에따라 무공은 연내 투자진흥부를 신설하고 이를 중장기적으로 투자전담본부로 확대개편、 효율적인 해외투자 지원업무를 추진해 나가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직및 기능강화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하여 지방의 투자환경을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 해 외국인 투자유치에 활용할 방침이다.
무공은 또 선진국과 기술협력을 도모하는 테크노마트를 개최하고 산업기술협력 촉진단 파견 등 종합적인 기술협력지원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무공은 전직원을 대상으로 투자 산업기술협력에 관한 이론과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국내외 유관기관에 파견연수를 연차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 이다. 한편 무공의 영문명칭은 Korea Trade And Investment Promotion Corporation 이며 약칭은 종전과 같은 KOTRA이다. <박기종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5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6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7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8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9
증시 하락·고물가 여파…8월 소비심리 넉 달 만에 꺾였다
-
10
제27기 정보시스템감리사 환영회 및 감리법인 설명회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