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SW、 산업디자인 등 지식서비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신용보증 대상 업종에 포함시키고 각종 세제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재경원은 13일 국회에 제출한 업무현황 보고자료에서 올 하반기에는 성장잠재력이 확충될 수 있도록 자본재산업 육성과 중소기업지원 강화、 산업인력 공급확대 등 각 부문 구조개선시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자본재산업 육성대책을 통해 무역수지 적자를 구조적으로 개선한 다는 방침아래 자본재 표준화 5개년계획을 수립하고 외화표시 국산기계구입 자금과 공업발전기금 등 자금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재경원은 또 정부출연 연구기관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연구사업중심의 비용관리 및 경영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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