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사주간지 "한겨레21"이 인터네트 WWW(월드와이드웨브) 시범서비스를 지난 10일 개시했다.
"한겨레21" 웨브서비스에는 커버스토리、 포커스 등 모든 게재기사가 사진과 함께 제공되며 시험서비스를 거쳐 8월부터 정식서비스될 예정이다.
한겨레신문사 뉴미디어팀의 한 관계자는 "한겨레21 웨브 서비스는 한겨레21 이 지난해 3월 창간이후 20~30대 젊은이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가운데 인터네트 주사용층과 맞아떨어져 적극 추진하게 됐으며 최근 창간된 종합영상주간지 "씨네21"도 곧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접속 URL은 http://news.hani.co.kr이다. 문의전화는 7100-151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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