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사주간지 "한겨레21"이 인터네트 WWW(월드와이드웨브) 시범서비스를 지난 10일 개시했다.
"한겨레21" 웨브서비스에는 커버스토리、 포커스 등 모든 게재기사가 사진과 함께 제공되며 시험서비스를 거쳐 8월부터 정식서비스될 예정이다.
한겨레신문사 뉴미디어팀의 한 관계자는 "한겨레21 웨브 서비스는 한겨레21 이 지난해 3월 창간이후 20~30대 젊은이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가운데 인터네트 주사용층과 맞아떨어져 적극 추진하게 됐으며 최근 창간된 종합영상주간지 "씨네21"도 곧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접속 URL은 http://news.hani.co.kr이다. 문의전화는 7100-151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