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연구개발(R&D)대학원과정과 사내기능전문대학을 각각 개설、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기제품을 생산하는 창원공장에 부산대 기계기술연구소와 산학협동으로 개설한 "LG전자 R&D대학원"은 지능기계시스템을 전공으로 하는 연구개발전문 석사과정으로 지난해 11월 교육부의 승인을 얻어 최근 개강했다.
이 대학원은 창원공장내 전문엔지니어들을 주대상으로 하며 4학기 24학점을 이수하고 연구테마학위논문심사를 통과하면 정식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구미공장의 기술전문대학은 현장의 전문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마련된 2년제 전문대학과정으로 영진전문대학에 학사운영 등을 맡겨 지난 3월에 기계과와 전자과 등 2개 학과로 개설됐다.
LG는 이 사내기술전문대학을 향후 4년제로 승격시킨다는 방참아래 인근의 산업대학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3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4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5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6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8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9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10
5대 은행·인터넷뱅크, 정보보호 예산 4000억원 육박…집행률은 3년째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