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전문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는 통신 및 방송용 계측기시장의 신장에 힘입어 내년 5월말로 끝나는 95 회계연도 기간동안 전년대비 36.4% 늘어난 4천5백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한국텍트로닉스는 올해 이동통신용 계측기시장이 활성화되고 방송장비의 교체로 인한 고성능 방송용 계측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통신 용 계측기부문에서 총 5백40만달러、 방송부문에서 1천3백50만달러 등 올 한 햇동안 4천5백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한국텍트로닉스는 지난해 통신부문에서 3백30만달러、 방송부문에서 1천1백55만달러의 매출을 올리는등 총 3천3백만달러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김병억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8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