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융타이 엔지니어링사는 일본의 히타치제작소와 공동으로 중국 상하이 에 엘리베이터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 가 최근 보도했다.
대만의 융타이사가 7백40만달러를, 히타치가 2백60만달러를 투자해 설립된 상하이 융타이 엔지니어링사는 오는 10월부터 엘리베이터 생산에 나서 올해3 백대를 판매、 20억엔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또 이 회사는 설비를 계속적으로 확장해 내년에는 연간 1천대를 생산하고 오는 2005년까지 2천5백대라인을 구축、 주로 중국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조시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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