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중소기업업종 침해업체로 (주)일진등 5개 업체를 고발 조치하고 롯데삼강 등 5개업체에 대해 경고조치를 취했다고 4일 밝혔다.
침해업체중 (주)일진、 (주)대산、 흥덕인쇄공업(주)、 (주)프라코、 장학식품 주 등 5개 업체는 주무부처에 대한 신고없이 고유업종 사업을 개시 또는확장하여 고발조치됐고、 롯데삼강등 5개 업체는 고유업종 지정후에도 신고 를 미룬 채 계속 영업을 해오다 경고조치를 받았다. <모 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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