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심풍식)은 자사의 랜 스위치인 "LAN플렉스6000"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2개의 모듈을 새로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랜 스위치는 랜(LAN:근거리통신망)상에서 데이터를 필요한 곳에 적절히 분산 해주는 지능형 데이터 교환장비로 이번에 한국쓰리콤이 발표한 모듈은 이 회사의 기존 랜 스위치의 기능을 보강키 위한 제품이다.
이 두개의 제품은 각각 랜 구성방식인 이더네트와 토큰링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주문형반도체(ASIC)기술을 채택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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