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그래프코리아(대표 이임수)가 퍼스널 워크스테이션(WS) 신제품을 20일 발표했다. 인터그래프코리아가 이번에 새로 발표한 퍼스널 워크스테이션은 하위모델인" TD-10" "TD-30" "TD-40"등 제품과 고급형 제품인 "TDZ-30" "TDZ-40" "TDZ-60 "등의 기종이다.
인터그래프코리아가 이번에 발표한 모델은 펜티엄 프로세서를 최대 6개까지 탑재할 수 있으며 윈도즈 NT등 운용체계를 지원한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들은 기존의 "TD"시리즈보다 멀티미디어 기능을 크게 보강 키보드에 스피커와 마이크를 장착하고 있으며 그래픽 가속 기능이 뛰어나 3차원 그래픽 작업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인터그래프는 이번에 발표된 고급형 제품을 통해 기존에 워크스테이션 의 독자 영역이었던 엔지니어링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아래 현재 1천7 백여종에 달하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인터그래프코리아는 이 제품을 10개 협력업체를 통해 공급하고 총판점을 추가 모집、 유통망을 크게 강화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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