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박규직)는 전사적인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동종업계 최초로 무재해 4백50만시간을 달성、 23일 노동부 성남지방사무소로부터무재해 3배달성장을 수상한다.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자동창고.주차설비 등을 생산, 설치, 보수하는 것은 제조및 건설공정이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데 현대엘리베이터가 이번에 무재해달성장을 수상하는 것은 동종업계로서는 처음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93년부터 현재까지 무재해를 기록하고 있으며 무재해 4배목표인 6백만시간달성을 목표로 재해 예방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영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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