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의 CTS(전산조판시스템) 구축사업 참여대상 업체가 현대미디어、 서울시스템 한국IBM 등 3개사로 압축됐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계일보는 당초 CTS구축 제안서를 제출한 20여개업 체 가운데 현대미디어、 서울시스템 등 3개 업체를 우선 계약대상업체로 선정 이들 업체로부터 최종수정제안서를 받아 다음달초 최종입찰결과를 발표 할 예정이다.
이번 세계일보의 CTS구축사업은 본지 40면을 풀페이지 컬러CTS로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당초 1백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으로 추진됐으나 업체간 치열한 경쟁으로 최종 낙찰액은 이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