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공동 연합】일본과 중국은 멀티미디어 시범운용에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오이데 聖(대출준) 우정성장관이 최근 밝혔다.
오이데 장관은 북경에서 오기전 중 우전부 부장과 가진 일.중 정례 우편.통 신회담을 마친 뒤 이같이 밝히고, 양국은 아시아 정보하부구조 향상에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멀티미디어가 시범운용되고 있는 일본 서부의 간사이 시에 중국 전문가 들을 초청했다면서, 북경이 통신훈련센터의 확장 지원과 양국 통신 전문가들 의 교환방문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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