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이 지난 17일 발표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기냉온수기에서 나오는 물이 너무 뜨거워 어린이에게 화상을 입힐 수 있다는 안전성 에 대한 경고조치에 제조업체들이 강한 불만을 제기.
제조업체들은 냉온수기의 온수가 주로 다방、 사무실등에서 커피등을 타먹기 위해 사용되는데 이를 위해선 기존의 섭씨 85도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항변.
또한 온도조절기등을 장착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소비자의 불편과 가격인상을 고려치 않은 탁상공론이라고 맹반격. <유형오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3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4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5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
6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7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8
[송민택의 D-엣지]판의 변화, 성장의 법칙을 바꾸다
-
9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10
[기고] AI와 원격 기술로 전기요금·관리비 줄이는 '슬기로운 냉방관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