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클라이언트/서버 응용프로그램 업체인 로슨 소프트웨어사가 의료업 계를 겨냥、 응용 소프트웨어 통합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로슨 소프트웨어사는 의료업계의 통합제품 수요증가에 부응、 회계 인력관리 약품관리 자료관리 등 관련 개별 소프트웨어들을 통합, 계열화한 소프트웨어 인 "헬스 케어"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의료업계는 다른 업계와 달리 특수 재고관리 및 결제절차 의 복잡성 때문에 통합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한다"고 말하고 이같은 추세는 다른 업계에도 파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