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정밀(대표 위명진)은 연말까지 반도체용 리드프레임의 생산능력을 현재수준보다 40%이상 확대하는 한편 리드온칩(LOC)등 고부가가치제품의 생산비 중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올해 총 1백억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증설에 나서온 풍산정밀은 3.4분기내에 스탬핑프레스 10대、 도금설비 1~2대、 테이핑머신등의 추가설비 구축을 완료해 리드프레임 생산능력을 종전의 월 5억개수준보다 40% 늘어난 월7억개로 제고할 계획이다.
또 기존제품에 비해 부가가치가 5배이상 높은 리드온칩및 방열판부착용 리드 프레임등의 생산비중을 높여 올 매출을 전년대비 30% 가까이 늘어난 5백10 억원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