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은 올해말까지 60억원을 투자、 각종 통신용 계측 장비를 갖추기로 하는 등 통신용 계측장비 렌털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한국통신진흥은 지난 5월말까지 14억원을 투자、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CATV용 계측기를 대량 구입했으며 올해 말까지 46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계측기 구입에 총 1백6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통신진흥은 지난 5월말까지 20억원에 달하는 렌털실적을 올리는 등 통신용 렌털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그동안 적자를 보여왔던 렌털사업이 올해엔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