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은 올해말까지 60억원을 투자、 각종 통신용 계측 장비를 갖추기로 하는 등 통신용 계측장비 렌털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한국통신진흥은 지난 5월말까지 14억원을 투자、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CATV용 계측기를 대량 구입했으며 올해 말까지 46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계측기 구입에 총 1백6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통신진흥은 지난 5월말까지 20억원에 달하는 렌털실적을 올리는 등 통신용 렌털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그동안 적자를 보여왔던 렌털사업이 올해엔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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