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차상필)는 동남지역 공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15일부터 19일까지 창원공단 종합전시관에서 "95 국제자동화기기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를 포함 미국 일본 독일 등 세계 13개국 1백45개사가 참가、 총 3천2백여점의 자동화장비를 선보인다.
전시회 기간에는 "공장자동화 추진 전략" 세미나가 개최되는데 리(LEE)엔지 니어링 대표 이봉진 박사가 "자동화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며 대우자동차 제일베어링공업 삼성전자 등이 다양한 자동화 추진 성공사례와 국내외 최신 자동화기술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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